통계 위젯 (화이트)

05
20
1190894

2009/12/02 00:46

PSP 바꿨습니다 지름

토욜날 웅이네 가게 놀러갔어요.

웅이가 제 꼬질꼬질한 PSP를 보더니 새걸로 바꿔줬어요.

불량화소가 지글지글했던 1005번부터 2005번을 거쳐 3005번까지 다 써보네요.




틈틈히 만들고 있는 유니콘입니다. 먹선을 넣어야 할지 말아야할지...

손맛도 괜찮네요.




국전만 가면 이상하게 자꾸 이런것들이 따라오네요.




주말에 서울 나간김에 사온 CD들입니다.

제이슨 므라즈 라이브 앨범이 나왔네요. 마이클 잭슨도 안살 수는 없죠.

너바나 떡밥은 언제 끝날지..-_-

캐스커는 처음 들어봤는데, 보컬이 참 괜찮네요. 자주 들을 것 같습니다.



덧글

  • 불량가장 2009/12/02 09:38 # 삭제 답글

    즐겁고 알차게 잘 지내시는군요.
    PSP 용으로 숨은 명작 warship gunner 2 portable 이 발매되었습니다.
    예전에 PS2 로 나왔을 때, 자그마치 회사 땡땡이 치고 집에서 게임하기! 까지 했던 진정한 숨은 명작이지요.
    수년이 지났습니다만 그 재미는 전혀 퇴색되지 않았습니다.

    문제점이라면... 위에 언급한 대로 너무 재미있다는 점과 플레이타임이 가볍게 100시간은 돌파한다는 점이지요.

    기회 되면 제가 좀 보여 드리겠습니다. ^^

    p.s : 저도 유니콘 디스트로이어 모드 구입했습니다. 크샤트리아도 아직 안만들었는데...
    조만간 친구집에 들고가서 같이 만들어야 겠습니다. TV 켜놓고 도란도란 수다도 떨면서~ ^^
  • 데빈 2009/12/03 10:48 #

    즐겁게 지내고는 있는데, 술을 좀 줄여야겠어요. 토욜날 마시고 일욜 홀라당 날리고 나니 후회가..ㅠㅠ
  • 잠자는코알라 2009/12/02 14:59 # 답글

    흑흑 저도 psp 사서 디제이맥스 진짜.. 닳아 없어질때까지 했거든요. 그런데 어느새 게임을 잘 안하게되어서 팔았어요 ^^;; 지금은 좀 후회가 되네요. 노래도 많이 들어가고 인터넷도 되고 좋았는데..
    그리고 캐스커 사셨네요 ^^ 왠지 제가 매우 뿌듯한.. 목소리 참 좋죠? 2집도 진짜 좋으니 나중에 한번 들어보세요 ^^
  • 데빈 2009/12/03 10:46 #

    PSP는 말 그대로 교환 받았어요. ㅋ 2005번이 중고수요가 꽤 되거든요. 2005 중고값이나 3005 새것 값이나 비슷해서 ㅎㅎㅎ
    캐스커는 정말 목소리 좋던데요. 아직 마이클 잭슨이랑 너바나는 뜯지도 않았는데, 캐스커는 세번이나 들었어요.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