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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7 23:23

CD 지름 지름

아이폰 한대 더 샀습니다.




뻥이고... 오늘 강남역 나가서 또 프리스비에 가고야 말았습니다.

케이스 두개 사왔어요. 이걸로 케이스만 5개째..-_-

수마진의 가죽재질 하드케이스입니다.




근데 이건 아이폰 사이즈에 너무 딱 맞게 나왔네요. 액정 보호 필름이 막 뜹니다.

이걸로 이건 영구봉인. 팔던가, 주변 아이폰 쓰는 사람 선물해야 겠어요.




이건 에어자켓이라는 건데, 깔끔하고 괜찮네요.

아마 당분간은 이걸로 계속 다닐것 같습니다.

실리콘 스킨은 넘 두껍고 투박한 느낌이고, 하드 케이스는 유격에 따라 액정 필름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어서 이제 안살래요.






교보문고 가서 사온것들 입니다.

요즘 음악 듣는게 넘 좋아요.

먼저 존 메이어의 라이브 앨범 where the light is는 이승환씨가 추천한 앨범이라 집어왔습니다.

지난번 사온 존 메이어의 앨범이 괜찮았기 때문이기도 하구요. 컨티움도 괜찮다고 들어서 같이 집어왔습니다.

케샤는 요즘 아이튠스 접속하면 항상 젤 먼저 뜨더군요.

그리고 제가 즐겨하는 아이폰 게임 중 탭탭 3 리벤지라는 리듬게임이 있는데 그 겜에서 무쟈게 광고하더라구요.

아이튠스에서 판매량도 괜찮은것 같고 해서 사왔습니다. 근데 제법 괜찮네요.

장르는 좀 다르지만 예전 에이브릴 라빈의 데뷔앨범을 처음 들었을때 느낌입니다.

뮤즈는 그냥 호기심에 집어온거구요. 제발 괜찮아야 할텐데.. 낚인건 아니길 바랍니다.

CD만 사오기 뭣해서 기욤 뮈소의 책 한권 사왔습니다. 예전에 이 작가의 구해줘라는 소설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이건 그래미 노미니들 중에 몇개 집어온 것들입니다.




오늘은 딴 짓 안하고 음악 들으며 조용히 저녁먹었습니다. 마지막 남은 와인과 함께요.

귀찮아서 음악에 집중하려구 음식은 그냥 피자 작은거랑 스파게티 하나 시켰구요.




요즘 광고하는건데, 도미노껀 재료만 다르지 맛이 거의 똑같은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CD 꽂을데가 없어서 테레비 위에, 방바닥에 마구 쌓아두고 있습니다.

CD 꽂이 조립 안한게 하나 더 있는데, 이넘의 귀차니즘에...

요즘 매일 CD 몇장씩 무손실로 리핑하고 있는데, 저걸 언제 다 할지...-_-

그래도 3일동안 57장 리핑했네요. 아직 300장은 더 남았지만요..

가운데 테레비는 후배한테 주고, CD 꽂이는 오른쪽으로 옮기고 책상을 여기로 옮길 생각입니다.

그리고 모니터에 TV 케이블 꽂을거예요. 그럼 침대에 누워서 영화도 보고 음악도 듣고 테레비도 볼 수 있어요.



덧글

  • 케이힐 2010/01/18 00:38 # 답글

    도미노 피자 안먹은지 꽤 오래군요. 전 빨간모자 피자에 푹! 빠져있거든요ㅋ
  • 데빈 2010/01/18 11:35 #

    도미노는 이제 좀 질리니 담엔 파파존스로 가야겠어요.
  • 잠자는코알라 2010/01/19 00:29 # 답글

    깜짝 놀랐잖아요!!!! ㅋㅋㅋㅋㅋㅋ 아이폰 하나 더 사셨는줄 알고.. cd를 리핑한다는 건 하나 더 구워둔다는 건가요? 왠지 정돈되지 않았어도 깔끔해 보여요~ 흐흐
  • 데빈 2010/01/19 10:27 #

    CD를 MP3 파일로 변환한다는 뜻이예요. 저는 MP3가 아니라 apple loseless라는 파일 형태로요.
    그리고.. 사진에 속으시면 안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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