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른 아이팟 클래식 160GB
아이폰 32GB를 쓰면서 뜬금없이 웬 아이팟 클래식인가 싶긴 하지만,
무손실 리핑을 하다 보니 32GB로도 모자라더라구요. -_-;;;
뭐 그냥 들을 음악만 넣어 다니면 되긴 하지만, 그럼 또 듣는것만 듣게 되서리..
아무튼 포장 뜯기 전입니다.

패키지는 애플의 다른 제품과 같이 매우 심플합니다. 본체와 간단한 설명서, USB 케이블과 독, 이어폰이 들어있네요.
독이랑 이어폰은 쓸 일 없을것 같습니다. ㅋ


PC와 음악 동기화 중입니다.

아이팟 클래식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제플린 스피커와 카 오디오의 음악 소스로 쓰려구요.
아무래도 아이폰으로는 트윗질을 젤 많이 하기 땜에 제플린에 꽂아두고 음악을 듣는 일이 거의 없었거든요.
용량도 확보 했으니 CD들도 부지런히 리핑해서 넣어야 겠어요.

배철수 100대 음반은 이제 17장으로 늘었습니다. 83장 남았어요.
에피톤 프로젝트의 유실물 보관소 정말 소름 돋도록 좋네요. 너무너무너무 좋습니다. ㅠㅠ
정말 오랜만에 무한 리플레이 중입니다. 한곡도 버릴게 없네요. 콘서트 하면 꼭 가야겠어요.

아이폰 32GB를 쓰면서 뜬금없이 웬 아이팟 클래식인가 싶긴 하지만,
무손실 리핑을 하다 보니 32GB로도 모자라더라구요. -_-;;;
뭐 그냥 들을 음악만 넣어 다니면 되긴 하지만, 그럼 또 듣는것만 듣게 되서리..
아무튼 포장 뜯기 전입니다.

패키지는 애플의 다른 제품과 같이 매우 심플합니다. 본체와 간단한 설명서, USB 케이블과 독, 이어폰이 들어있네요.
독이랑 이어폰은 쓸 일 없을것 같습니다. ㅋ


PC와 음악 동기화 중입니다.

아이팟 클래식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제플린 스피커와 카 오디오의 음악 소스로 쓰려구요.
아무래도 아이폰으로는 트윗질을 젤 많이 하기 땜에 제플린에 꽂아두고 음악을 듣는 일이 거의 없었거든요.
용량도 확보 했으니 CD들도 부지런히 리핑해서 넣어야 겠어요.

배철수 100대 음반은 이제 17장으로 늘었습니다. 83장 남았어요.
에피톤 프로젝트의 유실물 보관소 정말 소름 돋도록 좋네요. 너무너무너무 좋습니다. ㅠㅠ
정말 오랜만에 무한 리플레이 중입니다. 한곡도 버릴게 없네요. 콘서트 하면 꼭 가야겠어요.




덧글
사실 제게 MP3P로 아이팟은 그저그런 기기였는데, 아이팟 전용 주변기기가 몇개 생기다 보니 뭐 선택의 여지가 없더군요. ㅋ
그게 애플의 무서운 점인듯 해요.
참 어떻게 그 시절에 그런 음악이 나왔는지....ㅡㅡb
이화동 같은 노래는 듣고 있음 눈물 뚝뚝 떨어질 것 같아서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