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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9 12:29

101225 N.EX.T 크리스마스 콘서트 놀러가기

작년 크리스마스날 여자친구와 함께 N.EX.T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지금까지의 N.EX.T 공연과는 많이 다르더군요.

어쿠스틱 공연에 맞게 곡 분위기가 완전 달라졌습니다.

사실 저는 N.EX.T 공연 포스터 및 홍보자료에 나온 말은 안믿거든요.

예를들면 토요일과 일요일의 레파토리가 다를거다, 신곡을 발표할거다 그런거요.

이번에도 홍보자료에선 신곡 발표한다고 했지만, 안믿었습니다.

어쿠스틱 공연이란 말도 안믿었었어요.

어라 근데, 진짜 어쿠스틱 공연 맞더라구요. -_-

공연 분위기는 이렇게 앉아서 차분하게.






N.EX.T의 공연이 끝나고 앵콜을 외치고 있는데, 어라? 키보디스트 지현수씨의 동생 지현우씨가 나오네요.

Swell Season의 falling slowly를 형제가 듀엣으로 불렀습니다.

본 공연보다 더 한 환호성이.. -ㅂ-




지현수씨의 무대가 끝나고 다시 시작된 N.EX.T의 무대입니다.

이 공연 컨셉은 텅 빈 공연장에서 (관객들은 없는겁니다) 하는 리허설이거든요.

리허설이 끝나고 본공연이 시작되면 무대 뒷쪽이 관객들이 되고 그 관객들 앞에서 공연하는 컨셉.

무대 뒤 10만 관객들 보이나요? ㅇㅅㅇ














본 공연은 어쿠스틱 공연이 아닌, N.EX.T 본래의 모습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어쿠스틱도 좋지만 역시 N.EX.T는 본 모습이 더 좋은것 같아요.

근데... 제발 새 앨범 좀 내줬으면... 해철이형 올해는 새 앨범 좀 내주세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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