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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바베큐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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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 솔트 릭

오스틴에서 가장 유명한 바베큐 식당이라는 salt lick에 가보기로 했습니다.구글맵에 검색해보니 시내에도 지점이 있긴 한데, 제대로 맛보려면 본점으로 가야죠.거리는 대략 50km 정도 나오네요. 왕복 100km입니다.아무튼 50km를 달려가는데 길이 점점 시골길입니다. 그러다가 오른쪽에 나타난 SALT LICK헐.. 이게 뭡니까? 주차장이 정말 넓습니...

1102 리버힐즈. 2013 마지막 캠핑

아마도 올해 마지막 캠핑이 된 듯한 11월 2일의 리버힐즈 캠핑입니다.도착하자마자 셋이서 후다닥 텐트를 올렸습니다. 정말 빨리 쳤어요.겨울의 시작을 알리는듯한 비는 주룩주룩일단 이정도까지 치고, 짐들을 리빙쉘 안으로 옮기고 전 점심거리를 사러 읍내로 나갔습니다.갔다오니 텐트는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네요.점심은 송어회입니다.1kg은 적고 2kg은 많아서 이...

0511 리버힐즈 캠핑

여자친구와 캠핑을 다녀온 그 다음주.또 리버힐즈에 왔습니다.3년째 다니니 이젠 제 이름도 알아요. ㅎㅎㅎ가장 좋아하는 자리에 뚝딱뚝딱 텐트와 타프를 쳤습니다.입구쪽 파쇄석 자리인데, 사이트 크기가 크고 매점, 화장실 등등이 가까워 좋아하는 자리예요.텐트를 치고 근처 송어회집에 송어회 2kg을 주문했습니다.둘이 1kg이면 충분한데, 배달이 2kg 부터 된...

0216 용인호수 캠핑장

올해 첫 캠핑입니다.가장 좋아하는 리버힐즈는 겨울에는 개장을 하지 않아 집 근처 캠핑장을 찾던 중 발견한 곳이네요.장을 보고 캠핑장으로 가서 양지바른 곳에 자리를 잡았습니다.캠핑장 앞에는 저수지가 자리잡고 있네요. 호수까지는 아닌것 같아요.눈이 안덮인 부분은 애들이 썰매타고 놀던곳.눈이 그대로 덮인곳이 많았습니다.텐트와 리빙쉘을 설치하고터널로 예쁘게 도...

121117 캠핑락

2012년의 마지막 캠핑입니다.장소는 포천 캠핑락인데, 가는길에 버섯전골 먹고 가기로 했어요.전골에 넣어 먹을 만두. 이것 보기보다 큽니다.파전도 엄청 두껍고 크더군요. 이것만 먹어도 점심은 될 것 같은데..손으로 빚은 만두맛입니다. 제법 커서 몇개만 먹어도 배부르네요.점심을 맛있게 얻어먹고 캠핑락 캠핑장으로 왔습니다.자리가... 산이네요. -...

1006 리버힐즈

이젠 뭐 리버힐즈로 캠핑 가면 주인분들이 알아보시네요. ㅎㅎㅎ주말마다 올거면 아예 사이트 하나 잡아 텐트 쳐놓고 가라고 ㅋㅋ근데 신기한게 옆사이트 분들이 2주전에도 옆사이트에 텐트 치셨던 분들이었습니다.2주전 밤에 넘 떠들어서 죄송했는데, 이번엔 조용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텐트를 다 치고, 대성이가 점심 준비를 합니다.뭘 바리바리 싸가지고 왔네요. 그동안...

0922 리버힐즈 캠핑

3주 연속 리버힐즈 캠핑입니다. ㅎㅎㅎ이번엔 친구들과 함께 왔어요. 사는 동네가 수원, 강남, 노원 이렇게 각각이라 서울시민과 수원시민은 따로 출발해서 캠핑장에서 만났습니다.제가 조금 일찍 도착해서 자리잡고 짐 먼저 풀었습니다. 지난주에 철수할때 비가와서 텐트가 다 젖어 있어 치기 전에 좀 말리고 있는 중입니다.잠시 후 서울 시민들도 도착. 알아서 타프...

0915 영월 리버힐즈 두번째 솔로캠핑

2주 연달아 영월 리버힐즈 캠핑장에 솔로 캠핑을 갔습니다.그냥 가까운 용인쪽 캠핑장에 가려고 했는데, 예약이 모두 차서 그냥 리버힐즈로 또 가게 되었네요.그래서 좀 늦은 시간에 도착했습니다. 카메라도 안가져와서 사진도 폰카로..ㅠㅠ지난주에는 비온 직후라 흙탕물이 흘렀는데, 이제 정상이 되었네요.물 앞 좋은 곳에 자리를 잡았습니다.차를 사이트 앞까지 가져...

0908 영월 리버힐즈 솔로 캠핑

지난 주말 오랜만에 영월 리버힐즈 캠핑장에 다녀왔습니다.5월 5일날 다녀오고 처음이네요.가장 좋아하는 캠핑장이지만, 성수기엔 너무 붐비는 곳이라 그동안 안갔는데, 이제 가도 될 것 같아서 혼자 살짝 다녀왔습니다. 이번주는 다들 시간이 안된대요.그 전날 비도 많이 오고 해서 날씨가 좀 걱정이었는데, 다행이 아침이 되니 비는 그치더군요.비온다고 못갈건 없는...

0825 익산 바베큐 파티

8월의 마지막 주말, 익산의 YETI네 집에 놀러갔다 왔습니다.원래 계획은 예티네 앞마당 캠핑이었는데, 날이 더우니 그냥 바베큐 파티로 체인지~도착하니 벌써 준비를 다 해놨더군요. 이 큼직큼직하고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고깃 덩어리라니.예티의 웨버 바베큐 그릴입니다. 좀 크네요,,;;;; 캠핑용으로는 못쓸 것 같습니다. (더이상 차에 빈 공간이 없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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