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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 드래곤스 레어

점심을 먹고 나오니 옆에 용의 굴이라는 이름의 범상치 않은 이름의 가게가 있길래 호기심에 한번 들어가봤습니다.그랬더니 아니 이런 신세계가!!마벨 만화책들입니다.지금껏 한국에 출판되는 마벨 만화책들이 발행된 이슈를 짜집기 해서 따로 편집해서 만든건줄 알았는데,미국에서도 원래 이렇게 묶어서 단행본을 만드는군요.제가 좋아하는 신시티가 한권으로 묶어서도 나왔네...

오스틴 - 솔트 릭

오스틴에서 가장 유명한 바베큐 식당이라는 salt lick에 가보기로 했습니다.구글맵에 검색해보니 시내에도 지점이 있긴 한데, 제대로 맛보려면 본점으로 가야죠.거리는 대략 50km 정도 나오네요. 왕복 100km입니다.아무튼 50km를 달려가는데 길이 점점 시골길입니다. 그러다가 오른쪽에 나타난 SALT LICK헐.. 이게 뭡니까? 주차장이 정말 넓습니...

산 마르코스 프리미엄 아울렛

더 도메인 구경을 마치고 35번 고속도로를 타고 남쪽으로 내려갑니다.이 도로가 고속도로인데, 우리나라의 폐쇄형 고속도로가 아니라 올림픽 대로나 강변북로 같은 도로같이 언제든 빠지고 들어올 수 있습니다.약 45분 거리였는데, 도로가 워낙 쭉 뻗어있다 보니 운전하기엔 좀 지루했어요. 암튼 아울렛 도착하니 엄청나게 많은 차들이 꾸역꾸역. 날씨는 이제 화창하네...

더 도메인

지난 주말 아침에 비가 와서 빗소리 듣기도 좋고, 그 전날 마신 와인 한병의 숙취도 좀 있고 해서 그냥 하루종일 숙소에서 게임이나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한 11시쯤 되니 그래도 그렇게 주말을 허무하게 보내기엔 좀 아깝단 생각이 들더군요.그래서 일단 나갔습니다. 지난번에 갔던 아울렛보다 더 큰 아울렛이 남쪽에 있다고 하니 거기 가보려구요. 가는길에...

라운드 락 프리미엄 아울렛

첫 주말엔 오스틴 북쪽에 있는 라운드 락 프리미엄 아울렛에 다녀왔습니다.금강산도 식후경이니 구경하기 전에 밥부터 먹어야죠. 칠리스라는 음식점에 들어갔습니다.에피타이저로 주문한 Tableside Guacamole 라는건데 과카몰레라고 읽습니다.저는 이게 뭔지도 모르고 시킨건데,,, 아보카도를 으깬거더라구요. 아보카도와 부재료를 가져와서 제 앞에서 으깨줍니...

텍사스 오스틴 생활 시작

입사한지 10년이 넘는 동안 아직까지 한번도 해외출장을 나가본 적이 없었는데,,,정말로 갑자기 텍사스 오스틴으로 출장을 오게 되었습니다.것도 3개월 일정으로요... -_-;;;;평생 다닐 해외출장 운을 이번에 몰아서 한번에 다 쓰게 된것 같네요.출장 나온지도 벌써 3주가 되었습니다. ㅎㅎㅎ오늘은 출장 후 첫 포스팅이니 처음 살았던 아파트 소개로.먼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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