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위젯 (화이트)

6141
274
1167042

태그 : CD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CD 원정대

지난달 포천에 계신 카레라님의 CD 대방출 행사에 꼽사리 꼈습니다.근데... 우어어~~ 이걸 정말 그냥 가져가라구요? ㄷㄷㄷ일단 타이틀이 잘 보이게 CD를 세우고 각자 맘에 드는 CD를 고르기 시작합니다.이렇게 한장한장 쌓기 시작하더니순식간에 CD로 탑을 쌓았습니다.일단 각자 맘에 드는 CD는 다 골랐구요.남은건 박스에 담아서 제가 일괄 수거. ㅇㅅㅇ;...

CD, 블루레이 지름

어젠 정말 오랜만에 퇴근후 강남역에 갔습니다.캐나다로 이민간 아는 형이랑 기타등등 한명이랑 저녁 먹기로 했거든요.저녁먹으러 가는 길에 오랜만에 교보문고 가서 CD랑 블루레이 몇장 샀습니다.먼저 CD들. 이적 4집 2장, 브로콜리 너마저, 싸이 5집, 린킨 파크 신보입니다.이적 4집이 왜 2장이냐구요? 한장은 여친꺼 입니다. 이적 콘서트 갈 계획이거든요....

읽을거랑 들을거

오늘 산 책이랑 CD입니다.책은 내일 교육가서 틈틈히 읽으려구요. 사실 사놓고 아직 못읽은 책도 많지만, 훔,, 그냥 필 꽂혔을때 읽어야 할 것 같아서 샀습니다.블루레이도 끌리는 타이틀은 나온거 없고, CD도 신보도 그다지 듣고 싶은게 없어서그냥 배철수 100대 음반 중 4장 골라 집었습니다.1억 1천만장이 팔린 레전드 오브 레전드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

genuine

전 MP3 불법 다운로드를 하지 않습니다.그래서 최신곡은 잘 모릅니다.대신 듣고 싶은 음악이 있으면 CD를 삽니다. 그렇게 한장 한장 사서 듣다 보니, 세어보지 않아 잘 모르지만, 400장 정도는 모은 것 같습니다.저는 영화도 극장에서 놓친 영화는 블루레이를 사서 보거나 옛날 영화 같은 경우 DVD를 빌려서 봅니다.게임도 당연히 정품 사서 하구요. 시간...

택배가 왕창 왔어요

어제 멍때리다 전화를 놓치는 바람에 택배를 못받았습니다.그래서 오늘 왕창 받았어요.우선 This is it 블루레이와, 캐스커 1,4집입니다.회사에서 PC로 들은 1집은 완전 일렉트리카라서 좀 당황스러웠는데, 4집은 연주와 보컬이 잘 어울려진,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네요. 지금 듣고 있는데 좋아요.그리고, 흘러간 옛 음악들입니다.그린데이, 오아시스, 라디...

CD 지름

지금 오고 있는거엊그제 주문한 마이클 잭슨의 아쉬운 유작 This is it 블루레이와,지난 주 금요일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캐스커 라이브를 보고 뿅가서 주문한 철갑혹성과 캐스커 4집 앨범입니다. 그 전 앨범도 사고 싶지만, 현재 품절이네요.4.5집 Your songs는 자주 듣고 있어요.그리고, 오늘 주문한 CD들 입니다. 그동안 몰랐던 명반이라 할 ...

CD 지름

아이폰 한대 더 샀습니다.뻥이고... 오늘 강남역 나가서 또 프리스비에 가고야 말았습니다.케이스 두개 사왔어요. 이걸로 케이스만 5개째..-_-수마진의 가죽재질 하드케이스입니다.근데 이건 아이폰 사이즈에 너무 딱 맞게 나왔네요. 액정 보호 필름이 막 뜹니다.이걸로 이건 영구봉인. 팔던가, 주변 아이폰 쓰는 사람 선물해야 겠어요.이건 에어자켓이라는 건데,...

아이폰 악세서리 지름

오늘 퇴근 무렵 또 눈이 내리더군요. 허걱...그래도 서울 가는 버스에 올랐습니다. 역시 좀 막히는군요.강남역에 내려서 프리스비로 갔습니다.글구 지른것들.. 이거 세개에 거의 20만원입니다..-_-;;USB 케이블이랑, 케이스, 그리고 보조배터리 케이스도대체 무슨 USB 케이블 하나가 26000원씩이나 한답니까? 요거랑 똑같은 모조품이 한 2000원 한...

CD 좀 샀어요

오늘 서초타워에서 후배 결혼식이 있어서 서울 나간김에 교보문고 들러 CD 몇장 샀습니다.저는 음악애호가이니까요.튜더스 시즌2 블루레이는 보던거니까 샀구요,이바디는 벌써 4장째네요. 3장이나 샀었지만, 다 선물로 나가고 막상 제 손엔 한장도 없었다능..클래지콰이 새 앨범도 샀구요, 요즘 완전 꽂혀있는 제이슨 므라즈 CD도 두장 샀어요.이것만 해도 지출이 ...

혼자서도 잘놀아요 (홍대놀이)

혜수가 말했다.왜이래? 나 이대 나온 여자야!!난 말했다.그래? 난 이대서 머리한 남자야!!미친듯이 12시간을 쳐자고 조카랑 좀 놀아주다가 일산 부모님 댁을 나섰다.그냥 수원으로 바로 내려가려니 좀 아쉬워서 우선 덥수룩해 진 머리를 좀 자르러 이대앞으로 갔다.지하철에서 을지로 3가역 도착할때까지 또 쳐자고.. (나 어디 아픈거 아닌가? ㅡㅡ)2호선으로 ...
1 2